Hamburg시청 3층에서도 네번째 방인 Buergermeistersaal의 모습이다. 이른바 Hamburg시장을 위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, 저 밤색 빛깔의 벽지는 프레스로 압축한 가죽에 금을 새겨넣은 벽지라고 한다. 그리고 방 안에 여러개 놓여있는 저 하얀 빛깔의 흉상들은 19세기에 Hamburg시장을 역임했던 여러 귀족들의 모습을 빚어놓은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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